# 보도자료 예시: 복사해 쓸 수 있는 4가지 뼈대

URL: https://contentassistant.app/ko/journal/bodo-jaryo-yesi
Type: blog
Locale: ko
Published: 2026-10-08
Updated: 2026-10-08

---

> 제품 출시, 투자, 행사, 파트너십 보도자료의 복사해 쓸 수 있는 뼈대와 AI 도구를 언제 써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보도자료를 써야 하는데 빈 페이지만 보고 있다면, 가장 빠른 방법은 내 소식과 비슷한 보도자료 예시를 찾아 뼈대를 그대로 가져온 뒤 세부 사항만 바꾸는 거예요. 아래에서는 제품 출시, 투자 유치, 행사 안내, 파트너십 발표 네 가지 보도자료 예시를 보여드리고, 각 예시가 어떤 순서로 짜였는지 설명할게요. AI 글쓰기 도구가 언제 도움이 되고 언제 방해가 되는지도 함께 짚어볼게요.

## 좋은 보도자료 예시에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요?

회사 이름을 지우고 보도자료 열 개쯤을 나란히 놓으면 거의 같아 보여요. 제목에서 소식을 말하고, 날짜와 장소를 밝히고, 첫 문단에서 누가, 무엇을, 언제, 어디서, 왜를 답하죠. 인용문 한두 개, 짧은 회사 소개, 연락처가 뒤따릅니다.

[PR Newswire의 템플릿 가이드](https://www.prnewswire.com/resources/articles/press-release-templates/)도 같은 구성 요소를 제시하고, 제목은 100자 안쪽으로 쓰라고 권합니다. 다만 그건 상한선이지 목표가 아니에요. 제가 본 대부분의 보도자료는 제목이 70자 안팎이었습니다.

사용되는 보도자료와 삭제되는 보도자료를 가르는 건 형식이 아니라 그 안의 소식이에요. 이 얘기는 기자를 다루는 섹션에서 다시 할게요.

![빨간 펜으로 인쇄된 보도자료 초안을 교정하는 손](https://fdzlnqpwsaniezitwiuw.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cms-media/contentassistant/2026-10/9058c1-inl1.webp)

## 복사해서 쓸 수 있는 보도자료 예시 네 가지

아래 각 예시는 가상의 회사 Fieldnote를 기준으로 한 짧은 뼈대예요. 사실은 여러분의 것으로 바꾸고, 순서는 그대로 지키세요.

### 예시 1: 제품 출시 보도자료

제품 출시는 가장 흔한 형식이면서 가장 자주 틀리는 형식이에요. 모든 회사가 자기 기능이 뉴스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만든 것이 아니라 고객이 이제 할 수 있는 일로 시작하세요.

> **Fieldnote, 인터넷 연결 없이도 현장 점검을 기록하는 오프라인 모드 출시**
> 
> **더블린, 2026년 10월 8일** - 유지보수 팀 1,200곳이 사용하는 모바일 점검 앱 Fieldnote가 오늘 오프라인 모드를 출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제 기술자는 지하실, 터널, 외딴 현장에서도 점검 양식을 작성하고 서명할 수 있으며, 연결이 돌아오면 앱이 모든 내용을 동기화합니다.
> 
> "고객들이 종이에 적은 점검 결과를 밤에 다시 옮겨 적는다는 이야기를 계속 들었습니다." Fieldnote 제품 총괄 Aoife Brennan의 말입니다. "오프라인 모드는 그 재입력을 없애 줍니다."
> 
> 오프라인 모드는 오늘부터 모든 유료 요금제에서 추가 비용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Fieldnote는 종이 점검에서 넘어오는 팀을 위한 3쪽짜리 설정 가이드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 
> **Fieldnote 소개:** Fieldnote는 시설 및 유지보수 팀을 위한 점검 소프트웨어를 만듭니다. 2021년에 설립되었으며 본사는 더블린에 있습니다.

눈여겨볼 점은 빠진 단어예요. "혁신적인", "최첨단", "개발 결과를 발표하게 되어 기쁩니다" 같은 말이 없습니다. 두 번째 문장이 혜택을 말하고, 세 번째 문장이 증거(실제 사용 사례, 실제 가격)를 말해요. Fieldnote는 이 글을 위해 지어낸 회사이니 여러분의 사실로 바꾸세요.

소식이 사소한 업데이트라면 이 형식은 건너뛰세요. 버그 수정이나 색상 변경은 보도자료가 아니라 변경 로그에 들어갑니다.

### 예시 2: 투자 유치 발표

투자 보도자료는 더 엄격한 순서를 따릅니다. 기자들이 세 가지를 찾으며 훑어보기 때문이에요. 금액, 주도 투자사, 그 돈을 어디에 쓰는지입니다.

> **Fieldnote, 소규모 정비 업체를 위한 점검 소프트웨어에 $4.5 million 투자 유치**
> 
> **더블린, 2026년 10월 8일** - Fieldnote는 오늘 Northgate Capital이 주도하고 엔젤 투자자 두 명이 참여한 $4.5 million 규모의 시드 라운드를 마감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회사는 이 자금으로 엔지니어 여섯 명을 채용하고, 기술자가 50명 미만인 업체를 위한 지원 데스크를 열 예정입니다.
> 
> 이번 투자는 활성 팀이 1년 사이 300곳에서 1,200곳으로 늘어난 시기와 맞물려 있습니다.
> 
> "소규모 업체는 제대로 된 점검 도구를 가장 늦게 받아 왔습니다." Brennan의 말입니다. "저희가 공략하려는 빈틈이 바로 그곳입니다."

여기서 설득력을 만드는 건 성장 수치예요. 독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숫자 하나가 비전을 담은 긴 문단 세 개보다 낫습니다.

투자자 이름과 자금 용도를 댈 수 있을 때 넣으세요. 못 댄다면 이 발표는 하지 마세요. 금액이 없는 투자 기사는 소문처럼 읽힙니다.

### 예시 3: 행사 안내

행사 보도자료는 물류에 관한 글이에요. 독자는 5초 안에 참석할지, 기자를 보낼지 결정해야 합니다.

> **Fieldnote, 10월 22일 더블린에서 종이 점검표 대체 방법 무료 워크숍 개최**
> 
> **더블린, 2026년 10월 8일** - Fieldnote는 10월 22일 오전 10시 Docklands Innovation Hub에서 무료 2시간 워크숍을 엽니다. 정비 팀이 감사 이력을 잃지 않고 종이 체크리스트에서 디지털 양식으로 옮겨 가는 방법을 다룹니다.
> 
> 시설 관리자 세 명이 교체한 점검표와 그 과정에서 저지른 실수를 공유합니다. 좌석은 60석으로 제한됩니다. 행사 페이지에서 등록할 수 있으며, 취재진은 무료 입장권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날짜, 시간, 장소, 가격은 첫 문단에 있어야 해요. 기자가 날짜를 찾으려고 스크롤해야 한다면 보도자료는 실패한 겁니다.

![세 명의 동료가 모니터 앞에서 보도자료 초안을 함께 검토하는 모습](https://fdzlnqpwsaniezitwiuw.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cms-media/contentassistant/2026-10/242713-inl2.webp)

### 예시 4: 파트너십 발표

파트너십 보도자료는 다른 어떤 형식보다 자주 실패해요. 두 회사가 "협력한다"고 말하는 건 뉴스가 아니거든요. 고객이 지난주에는 얻지 못했던 무언가를 얻게 될 때 파트너십이 뉴스가 됩니다.

> **Fieldnote와 Harbourline, 점검에서 수리 주문까지 한 번의 클릭으로 연결**
> 
> **더블린, 2026년 10월 8일** - Fieldnote와 정비 일정 관리 플랫폼 Harbourline은 오늘 점검 항목이 불합격 처리되면 수리 주문을 자동으로 만드는 연동 기능을 출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공동 고객은 두 시스템 사이에서 점검 결과를 더 이상 옮겨 적지 않아도 됩니다.
> 
> Harbourline에 따르면 초기 사용자들은 점검 실패부터 수리 일정 확정까지 걸리던 시간을 며칠에서 같은 날 오후로 줄였습니다.

두 번째 문단을 보세요. 전과 후가 있습니다. 이 문장을 쓸 수 없다면 아직 파트너십 보도자료가 없는 거예요. 로고만 바꾼 발표일 뿐입니다.

## 기자들은 왜 대부분의 보도자료를 무시할까요?

관련성 때문이에요. [Muck Rack의 State of Journalism 2026 보고서](https://muckrack.com/resources/research/state-of-journalism)는 약 1,100명의 기자를 대상으로 했어요. 응답자의 86%는 적어도 일부 기사가 PR 피치에서 시작된다고 답했지만, 88%는 자기 분야를 벗어난 피치를 바로 삭제한다고 답했습니다. 두 숫자가 동시에 사실이에요.

이걸 할 일 목록으로 읽으세요. 형식이 완벽한 보도자료도 엉뚱한 기자에게 가면, 형식이 엉망인 보도자료와 같은 이유로 실패합니다.

대부분은 세 가지 습관으로 해결됩니다.

- 
500명 목록이 아니라, 지난달 여러분의 주제를 다룬 기자 다섯 명에게 보내세요.

- 
이메일 본문에 두 문장짜리 피치를 넣으세요. 왜 이 기자인지, 왜 지금인지를 말하면 됩니다.

- 
구체적인 자료를 하나 붙이세요. 데이터 표, 고객 이름, 사진 같은 것이면 충분합니다.

타깃팅이 맞으면 배포 서비스도 도움이 됩니다. Cision 같은 플랫폼은 미디어 리스트와 모니터링을 제공하지만, 소식이 없는 보도자료를 살려 주지는 못해요.

## AI 글쓰기 도구는 어디서 실제로 도움이 될까요?

제가 쓰는 기준은 이렇습니다. AI는 정해진 패턴이 있는 부분에 강하고, 무엇이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지 판단하는 부분에는 약해요.

도움이 되는 부분은 네 가지예요.

- 
**메모를 첫 초안으로 바꾸기.** 사실을 붙여 넣고 위 예시의 구조를 요청하면, 빈 페이지 대신 몇 분 안에 고칠 수 있는 초안이 나옵니다.

- 
**제목 다듬기.** 80자 안쪽으로 열 가지 버전을 받고, 고른 제목은 직접 다시 쓰세요.

- 
**변형 만들기.** 보도자료 하나에서 짧은 이메일 피치, 링크드인 게시물, 뉴스레터용 버전을 뽑을 수 있어요.

- 
**군더더기 찾기.** 사실을 담고 있지 않은 형용사를 모두 표시해 달라고 하세요.

도움이 되지 않는 부분은 뉴스의 각도, 인용문, 고객 이름이에요. 이건 여러분이 직접 가져와야 합니다. 모델은 존재하지 않는 제품 책임자의 그럴듯한 인용문을 기꺼이 지어내거든요. 그런 문장이 기자에게 전달되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합니다.

![작가의 책상 위 노트북, 헤드셋, 차, 인쇄된 보도자료 더미](https://fdzlnqpwsaniezitwiuw.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cms-media/contentassistant/2026-10/ee1c6c-inl3.webp)

범용 채팅 AI는 한 번 쓰는 보도자료에는 충분합니다. 매달 여러 편을 쓴다면, 글쓰기 앱 안에서 돌아가는 도구가 복사해서 붙여 넣는 단계를 없애 줍니다.

Grammarly는 Gmail과 Google Docs 안에서 동작해서, 사실이 확정된 뒤 어조와 오타를 마지막으로 다듬을 때 쓰기 좋아요.

Jasper는 여러 작성자가 브랜드 톤 설정과 템플릿을 공유해야 하는 마케팅 팀을 위해 만들어졌어요. 월 요금을 낼 만한지는 나를 위해 글을 쓰는 사람이 몇 명인지에 달려 있습니다.

## AI가 쓸 만한 초안을 내도록 어떻게 브리핑할까요?

약한 초안 대부분은 약한 입력에서 나와요. 다음 다섯 가지를 주면 AI는 추측을 멈춥니다.

- 
소식을 한 문장으로, 쉬운 말로 적으세요.

- 
검증 가능한 사실 두세 개를 넣으세요. 숫자, 날짜, 가격이면 됩니다.

- 
독자층을 알려 주세요. 예를 들어 "시설 관리를 다루는 업계 전문지"처럼요.

- 
이미 가지고 있는 실제 인용문을 한 글자도 바꾸지 않고 넣으세요.

- 
이 글에 맞는 형식을 고르세요. 예를 들어 "투자 보도자료, 300단어, 날짜와 장소를 맨 앞에"처럼요.

그다음 초안을 읽으면서 질문 하나만 던지세요. 기자가 확인할 수 없는 내용이 무엇인가? 그 부분은 삭제하거나 출처를 붙이세요.

대략적인 기준은 이렇습니다. 브리핑에 5분, 편집에 10분 정도 걸려요. 초안을 완전히 다시 써야 한다면 문제는 도구가 아니라 소식 자체에 있던 겁니다.

## 보내기 전에 무엇을 잘라낼까요?

모든 보도자료에는 회사를 중요해 보이게 하려고만 존재하는 문장이 몇 줄 있어요. 그런 문장을 잘라내세요.

- 
뒷받침하는 사실이 없는 형용사. "선도적인", "혁신적인", "세계 최고 수준의" 같은 말이 여기에 듭니다.

- 
첫 번째 인용문을 반복하는 두 번째 인용문.

- 
소식 문단보다 긴 배경 문단.

- 
80단어를 넘는 회사 소개문.

그다음 기본을 확인하세요. 날짜가 맞나요? 모든 숫자에 출처가 있나요? 연락처 담당자가 이메일에 답하나요? 보도자료는 첨부파일로만 보내지 말고 이메일 본문에 넣으세요. 모르는 사람이 보낸 파일은 열지 않는 기자가 많습니다.

## 보도자료는 얼마나 길어야 하고, 사람들은 무엇을 잘못할까요?

### 보도자료는 얼마나 길어야 할까요?

한 페이지가 적당해요. 보도자료 본문은 300400단어 정도이고, 소식에 정말 그만큼의 공간이 필요할 때만 500단어까지 늘리세요. 위의 네 예시는 뼈대라서 100150단어 정도예요. 실제 보도자료에는 여러분만 아는 세부 정보, 예를 들어 고객 이름, 가격표, 파일럿 결과가 들어갑니다.

500단어를 넘는다면 아마 기사 두 개를 쓰고 있는 거예요. 나눠 쓰세요. 투자 소식에 제품 출시와 채용까지 같이 넣으면, 기자는 훑어볼 이유는 세 가지나 찾지만 인용할 이유는 하나도 찾지 못합니다.

문단은 짧게, 최대 세 문장으로 쓰세요. 기자는 문단을 거의 그대로 가져가는 경우가 많아서, 각 문단이 앞 문단 없이도 읽혀야 해요.

### 가장 흔한 형식 실수는 무엇인가요?

작은 팀이 보내 온 보도자료를 검토하면 같은 실수가 계속 나와요.

- 
**소식을 묻어 두기.** 첫 문단이 회사 비전 이야기이고, 실제 발표는 세 번째 문단에서 시작합니다.

- 
**슬로건 같은 제목.** "점검의 재정의"는 아무 정보도 주지 않아요. "Fieldnote, 오프라인 모드 추가"가 훨씬 낫습니다.

- 
**날짜나 장소가 없는 발표.** 도시와 날짜가 없으면 재활용한 글처럼 보여요.

- 
**아무도 하지 않을 말을 인용하기.** "탄탄한 역량을 활용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같은 문장은 말이 아니라 브로셔예요. 인용문은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브로셔처럼 들리면, 말한 사람이 실제로 믿는 내용으로 고치거나 삭제하세요.

이 중 어떤 것도 도구로 고칠 필요는 없어요. 초안을 쓰지 않은 사람이 한 번 꼼꼼히 읽으면 충분합니다.

## 어떤 예시를 먼저 따라 해야 할까요?

소식에 맞는 형식을 고르세요. 고객이 바로 쓸 수 있는 무언가를 출시했다면 예시 1입니다. 자금을 유치했다면 예시 2, 사람들이 꼭 와야 하는 날짜가 있다면 예시 3, 고객에게 분명한 혜택이 있는 공동 발표라면 예시 4예요. 어디에도 맞지 않는다면 아마 보도자료가 아니라 블로그 글이에요. 그렇다면 거기에 발행하세요.

헤드라인은 마지막에 쓰고, 보도자료는 한 페이지로 유지하고, 보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적은 수의 기자에게 보내세요.

## FAQ

### 보도자료 예시를 복사해 쓸 때 무엇을 바꿔야 하나요?

회사 이름, 날짜, 숫자, 인용문, 연락처처럼 사실에 해당하는 부분만 바꾸세요. 제목에서 소식을 말하고 첫 문단에서 누가, 무엇을, 언제, 어디서, 왜를 답하는 순서는 그대로 두세요.

### 보도자료는 보통 얼마나 길어야 하나요?

한 페이지, 대략 300~400단어가 적당합니다. 500단어를 넘는다면 기사가 두 개 섞여 있지 않은지 확인하고 나눠 쓰세요.

### 보도자료 제목은 몇 자 이내로 써야 하나요?

PR Newswire 가이드는 100자 이내를 권합니다. 다만 그건 상한선이고, 제가 본 대부분의 보도자료 제목은 70자 안팎이었어요.

### AI로 쓴 보도자료는 기자에게 티가 나나요?

초안, 제목 후보, 변형 작성에는 괜찮아요. 하지만 뉴스의 각도, 실제 인용문, 검증된 숫자는 직접 넣으세요. AI가 지어낸 인용문이 기자에게 전달되면 신뢰를 잃습니다.

### 보도자료는 첨부파일로만 보내도 되나요?

가능하면 이메일 본문에 넣으세요. 모르는 사람이 보낸 첨부파일은 열지 않는 기자가 많습니다.

### 보도자료를 몇 명의 기자에게 보내야 하나요?

주제를 지난달에 다룬 기자 다섯 명부터 시작하세요. 500명 목록에 뿌리는 방식보다 효과가 크고, 왜 이 기자인지와 왜 지금인지를 담은 두 문장 피치를 함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