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양식: 한 페이지를 채우는 블록 7개

URL: https://contentassistant.app/ko/journal/bodoja-yangsik
Type: blog
Locale: ko
Published: 2026-11-05
Updated: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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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는 제목, 날짜 표기, 리드, 본문, 인용문, 회사 소개, 연락처의 일곱 블록으로 구성되며 400~500단어가 적당합니다. 각 블록에 무엇을 넣을지 정하는 일이 핵심이고, AI는 초안과 축약에 도움을 줍니다.

출시 발표가 목요일인데 월요일 아침까지 빈 문서만 보고 있다면, 보도자료 양식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제목, 날짜가 붙은 지역 표기, 리드 문단, 본문, 인용문, 회사 소개, 연락처까지 일곱 블록이 한 페이지에 들어가면 됩니다. 분량은 400~500단어가 기준이고, 시간이 걸리는 부분은 각 블록에 무엇을 넣을지 정하는 일입니다. 거기서 함께 글을 쓰는 어시스턴트가 실제로 도움이 됩니다.

## 보도자료는 블록 단위로 어떻게 생겼을까?

모든 보도자료는 같은 뼈대를 따릅니다. 편집자는 위에서 아래로 약 10초 만에 훑어보기 때문에, 세련된 문장보다 순서가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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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8~12단어 안에 동사와 사실 하나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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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선택):** 제목에 담지 못한 세부 내용을 한 줄로 보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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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표기:** 대문자 도시명, 날짜, 대시 순서로 첫 문단 앞에 붙입니다. 예: `PORTLAND, Ore., Nov. 5,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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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문단:** 누가, 무엇을, 언제, 어디서, 왜를 두 문장 이내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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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짧은 문단 2~4개에 가장 중요한 정보를 앞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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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문:** 직함이 있는 실명 인물의 말을 한두 개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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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소개와 연락처:** 조직을 2~3문장으로 설명하고, 기자가 바로 쓸 수 있는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를 적습니다.

문서 끝에는 가운데 정렬한 `###` 또는 `-30-` 표기를 붙입니다. 둘 중 하나만 고르면 됩니다.

![사무실 책상 위에서 인쇄된 한 페이지짜리 문서에 포스트잇을 붙이며 표시하는 손](https://fdzlnqpwsaniezitwiuw.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cms-media/contentassistant/2026-11/659be7-i1.webp)

양식은 여기까지가 전부입니다.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면 [Purdue OWL의 보도자료 가이드](https://owl.purdue.edu/owl/subject_specific_writing/journalism_and_journalistic_writing/press_releases.html)에 같은 구조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 역피라미드 구조가 왜 두 번째 줄 이후의 독자를 결정할까?

받은 편지함에 읽지 않은 메일이 200통 쌓인 기자는 아래쪽부터 잘라냅니다. 그래서 뉴스 기사처럼 가장 중요한 사실을 먼저, 뒷받침하는 세부 내용을 다음에, 배경 정보를 마지막에 씁니다.

테스트는 간단합니다. 첫 문단 뒤를 모두 가려 보세요. 무슨 일이 있었고, 누가 했고, 왜 중요한지 여전히 알 수 있나요? 그렇지 않다면 뉴스가 묻혀 있는 것입니다.

약한 리드 예시: "Acme Corp은 업무 솔루션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서 신규 플랫폼 출시를 발표하게 되어 기쁩니다."

쓸 만한 리드 예시: "Acme는 11월 5일 공유 메일함을 출시했고, 40개 고객사 시범 운영 결과 고객지원팀이 이메일을 분류하는 시간이 6분에서 2분으로 줄었습니다."

같은 회사, 같은 제품입니다. 두 번째 문장에는 날짜, 숫자, 독자가 관심을 가질 이유가 들어 있습니다. 첫 번째 문장에는 분위기만 있습니다.

## 어떤 형식 디테일이 실제로 중요하고, 어떤 것이 군더더기일까?

보도자료 형식을 두고 벌어지는 논쟁 대부분은 어떤 편집자도 확인하지 않는 부분에 관한 것입니다. 실제로 효과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을 나눠 보겠습니다.

꼭 챙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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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표기의 정확성.** 도시 또는 주와 국가, 그리고 오늘 날짜를 씁니다. 날짜 표기가 없으면 광고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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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인용문.** 실명 인물이 실제로 말했고 승인한, 사람이 소리 내어 말할 법한 문장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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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되는 연락처.** `info@` 주소가 아니라 직접 쓰는 이메일과 전화번호를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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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해도 깨지지 않는 텍스트.** 표나 이미지 안의 글자는 피합니다.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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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쓴 대문자 "FOR IMMEDIATE RELEASE". 넣어도 되지만 고민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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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터헤드와 화려한 디자인. 이메일 본문에 넣으면 어차피 제대로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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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페이지. 두 페이지가 필요하다면 발표할 소식이 두 개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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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제목에 들어가는 "발표합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하세요.

## 보도자료는 몇 단어가 적당할까?

400~500단어가 기준이고, [PR Newswire의 AP 스타일 가이드](https://www.prnewswire.com/resources/articles/ap-style-press-release/)도 비슷한 범위를 제시합니다. 300단어 미만이면 인용문이나 배경 설명이 빠졌을 가능성이 큽니다. 600단어를 넘기면 보도자료가 아니라 사례 연구를 쓰고 있는 것입니다.

문단은 2~3문장으로 끊고, 첫 문단은 가능하면 30단어 이내로 맞춥니다.

450단어 보도자료의 대략적인 배분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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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35~45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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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200~250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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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문: 40~60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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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소개: 60~80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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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블록: 나머지

## AI는 보도자료의 어디에서 도움이 되고, 어디에서는 도움이 안 될까?

도움이 되는 곳은 세 군데이고, 대신할 수 없는 곳은 한 군데입니다.

![기자 책상 위에 쌓인 메일함, 노트, 휴대폰](https://fdzlnqpwsaniezitwiuw.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cms-media/contentassistant/2026-11/5c21c6-i2.webp)

**첫 초안에 도움이 됩니다.** 사실 다섯 개(무엇, 누가, 언제, 왜 중요한지, 숫자 하나)를 주고 리드 문단과 제목을 세 가지 버전으로 요청해 보세요. 그중 하나를 고르고 고쳐 씁니다. 형식이 정해져 있어서 어시스턴트가 엉뚱한 방향으로 흐를 여지가 적습니다.

**문장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620단어짜리 보도자료에는 웹사이트에 두는 편이 나은 배경 문단이 두 개쯤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붙여 넣고 450단어로 줄여 달라고 한 뒤, 어떤 부분이 잘렸는지 확인하세요. 잘린 내용의 약 3분의 2에는 동의하고, 나머지는 되돌리게 될 겁니다.

**버전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같은 소식을 한 줄짜리 제안 메일, 링크드인 게시물, 뉴스룸 게시글로 바꿔야 할 때가 많습니다. 완성된 보도자료에서 이런 버전을 만들면 오후 내내 걸리던 일이 몇 분으로 줄어듭니다.

**인용문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어시스턴트는 다른 모든 보도자료와 비슷한 인용문을 씁니다. "우리는 팀이 일하는 방식을 바꿀 솔루션을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같은 문장은 어떤 기자도 인용하지 않습니다. 담당자와 5분만 이야기하고 실제 문장을 가져와서 문법만 다듬으세요.

이미 채팅 어시스턴트를 쓰고 있다면 [ChatGPT](https://chatgpt.com)로 첫 초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글을 평소 쓰는 곳에서 초안이 만들어져서, 탭 사이를 오가며 텍스트를 옮기지 않아도 된다는 점입니다.

### 짧은 작업 과정은 어떤 모습일까?

수년간 고객 보도자료를 쓰며 정리한 방식으로, 일반적인 제품 발표는 약 25분 정도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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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에 사실 다섯 개 정리하기(5분).** 무슨 일이 있었는지, 누가 관련되어 있는지, 날짜, 왜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출처가 있는 숫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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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인용문 받기(5분).** 담당자에게 질문 두 개를 하고 답변을 한 글자도 바꾸지 않고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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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시스턴트와 첫 초안 쓰기(5분).** 사실과 인용문을 붙여 넣고, 일곱 블록을 순서대로 450단어로 써 달라고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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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고치기(8분).** 메모와 모든 숫자를 대조합니다. 형용사를 줄이고, 제목은 내 말로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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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송 전 확인(2분).** 리드 문단을 소리 내어 읽고, 연락처 이메일을 열어 보고, 날짜 표기를 확인합니다.

이 시간은 기준이 아니라 계획입니다. 첫 보도자료는 더 오래 걸리고, 다섯 번째는 훨씬 빨라집니다.

![노트북으로 집 책상에서 문서를 작성하는 사람](https://fdzlnqpwsaniezitwiuw.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cms-media/contentassistant/2026-11/79fa37-i3.webp)

### 어떤 실수가 보도자료를 허술해 보이게 만들까?

네 가지가 반복해서 나타나며, 따로 말하지 않으면 어시스턴트도 똑같이 반복합니다.

**지어낸 숫자.** 언어 모델은 빈칸을 그럴듯한 숫자로 채웁니다. 사용할 숫자를 직접 주고 그 숫자만 쓰라고 한 뒤, 다시 확인하세요.

**리드 문단의 전문 용어.** "차세대 역량을 활용해"라는 표현은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두 명으로 이루어진 팀이 네 개 언어로 게시할 수 있게 해 줍니다"처럼 구체적으로 쓰세요.

**3년 전 회사 소개.** 분기마다 업데이트하세요. 오래된 인원수와 제품명은 그 위의 모든 내용을 무너뜨립니다.

**오늘 보내야 할 이유가 없음.** 날짜상 계기, 출시, 성과, 행사가 없다면 뉴스가 아닙니다. 뉴스 각도를 추가하거나 대신 개별 제안 메일을 보내세요.

## 보도자료를 배포하려면 도구가 필요할까?

글을 쓰는 데는 필요 없습니다. 배포 방식은 목표에 따라 다릅니다. 유료 와이어 서비스는 보도자료를 뉴스 집계 사이트와 피드에 노출시킵니다. Prowly 같은 미디어 홍보 도구는 대상 목록을 관리하고 누가 열어 봤는지 추적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담당 분야를 다루는 기자 다섯 명에게 직접 제안하는 방식이 이 둘보다 나을 때도 많습니다.

주로 맞는 기자를 찾는 것이 문제라면, Muck Rack 같은 데이터베이스가 그 용도로 만들어졌습니다. 가격은 그만큼 높습니다.

발송 전에는 마지막 교정을 보세요. Grammarly 같은 문법 검사기는 짧은 글의 오타와 AP 스타일 실수를 잡아 주며, 1분도 걸리지 않습니다.

## 빈칸 채우기 템플릿은 어떤 모습일까?

아래 내용을 자신의 문서에 붙여 넣고 대괄호 부분을 바꿔 쓰세요. 일부러 단순하게 만들었습니다.

**[제목: 동사 + 사실, 8~12단어]**

*[선택 부제목: 뒷받침하는 세부 내용 하나]*

[도시명, 주 또는 국가, 월 일, 연도] - [누가] [무엇을] [날짜]에 [결과 또는 이정표를 달성했습니다]. [이 소식이 독자에게 왜 중요한지 한 문장.]

[본문 문단 1: 가장 유용한 세부 내용 하나, 숫자와 출처 포함.]

[본문 문단 2: 어떻게 작동하는지 또는 고객에게 무엇이 달라지는지.]

"[실명 인물의 실제 문장]," [이름], [회사명]의 [직함]이 말했습니다. "[그가 말했다면 두 번째 문장.]"

[본문 문단 3: 제공 시기, 가격, 날짜, 더 많은 정보 링크.]

**[회사명] 소개**
[2~3문장: 무엇을 하는지, 누구를 위한지, 언제부터 했는지.]

**미디어 연락처**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

대괄호 하나하나가 도구에 도움을 요청하기 전에 내리는 결정입니다. 양식의 존재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무엇이 빠졌는지 정확히 알려 주기 때문입니다.

## 보도자료는 미디어 안내문이나 제안 메일과 어떻게 다를까?

이 셋을 혼동하면 답장을 놓치기 쉽습니다.

**보도자료**는 이미 일어났거나 지금 진행 중인 소식을 전합니다. 그대로 인용되고 게재될 수 있도록 쓰입니다.

**미디어 안내문**은 기자가 참석할 수 있는 행사를 알립니다. 보통 200단어 이하로 짧고, 누가, 무엇을, 언제, 어디서, 왜 와야 하는지를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제안 메일**은 한 기자에게 보내는 개인 메일입니다. 이 이야기가 그 기자의 담당 분야에 왜 맞는지 서너 문장으로 설명합니다. 보도자료를 첨부하기보다 링크로 연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안 메일을 먼저 보내고, 메일 안에 보도자료 링크를 넣으세요. 기자는 그러면 한 번의 클릭으로 전체 문서를 볼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 월요일 아침에는 실제로 무엇을 해야 할까?

먼저 사실 다섯 개를 적으세요. 인용문은 프롬프트가 아니라 사람에게서 받으세요. 초안과 축약에는 어시스턴트를 쓰고, 제목은 직접 정하세요. 그다음 날짜 표기와 연결되는 연락처를 넣은 일반 텍스트 보도자료를, 이름을 알고 있는 기자 다섯 명에게 보내세요. 이것이 전부이고, 오전 한나절이면 끝납니다.

## FAQ

### 보도자료의 표준 양식은 무엇인가요?

보도자료는 제목, 선택 부제목, 날짜 표기, 리드 문단, 본문, 인용문, 회사 소개와 연락처의 일곱 블록이 고정된 순서로 이어집니다. 보통 400~500단어이며 AP 스타일을 따르고, 마지막에 ### 또는 -30-을 붙입니다.

### 보도자료는 얼마나 길어야 하나요?

400~500단어, 대략 한 페이지가 적당합니다. 300단어 미만이면 보통 배경 설명이나 인용문이 빠져 있고, 600단어를 넘기면 사례 연구에 가깝습니다.

### 보도자료의 날짜 표기는 무엇인가요?

날짜 표기는 첫 문단 앞에 오며, 대문자 도시명과 주 또는 국가, 날짜를 쓰고 대시를 붙입니다. 예를 들면 PORTLAND, Ore., Nov. 5, 2026 - 형식입니다.

### 회사 소개(boilerplate)는 무엇이며 얼마나 길어야 하나요?

회사 소개는 보도자료 마지막에 붙는 소개 문단입니다. 무엇을 하는 조직인지, 누구를 위한 것인지, 언제부터 운영했는지를 2~3문장으로 씁니다. 인원수와 제품명이 최신이도록 분기마다 확인하세요.

### AI가 보도자료를 써 줄 수 있나요?

리드 문단, 제목 후보, 변형 버전을 빠르게 만들고 긴 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사실, 실명 인물의 실제 인용문, 모든 숫자의 최종 확인은 사람이 해야 합니다.

### 보도자료는 첨부 파일로 보내야 하나요, 아니면 이메일 본문에 넣어야 하나요?

이메일 본문에 일반 텍스트로 넣으면 어떤 메일 프로그램에서도 깨지지 않습니다. 전체 버전은 뉴스룸 페이지에 링크로 걸어 두고, 로고나 디자인이 꼭 필요할 때만 PDF를 첨부하세요.